속칭 구글폰.. Nexus One을 구매했음.
HTC에서 OEM 제조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라고 해야 제대로 된 설명일 듯..
멍석회사 정직원의 블록을 통해 알게 된 big G 회사 정직원 분의 하해와 같은 도량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구매! 현재 우체국 직원이 배송 중이라고 문자가 왔다. (2010년 2월 4일 목요일 오후 1시 기준)
월요일에 도착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뒤로 얼마나 목이 빠지게 기다렸던지..ㅠㅠ
하지만 곧 전파연구소에 가서 개인인증을 해야 하므로.. (비용 37만원) 또 한 2주동안 이별하게 될 듯.. (물론.. 이때를 대비해 방금 Desktop Dock을 주문했고, 이베이에서 스킨과 추가배터리 구매 완료)
지금 생각해보면.. 애시당초 VPN소프트웨어를 깔고 IP를 미국으로 돌려서 직접 구매할걸.. 하는 생각도 들고 있음. (방금 Desktop Dock을 그렇게 구매) big G 회사 정직원 분을 너무 구찮게 한 것 같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는...-_-;
이베이 free shipping은 홍콩에서 여기까지 USD4 정도면 해결되는 듯..
하지만 Desktop Dock은 위즈위드의 Wiz Address를 이용해야 했음. 아마 여기서 2만원이 추가로 들 것으로 예상된다는.. (좀.. 거시기 하다는..-_-;)
어쨌든.. 새로운 스마트폰의 구매로 인해.. 잡다구리 돈이 수억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넥서스원이 도착하는대로 나름 동영상 개봉기를 만들어볼 예정. ㅋㅋ
요즘.. 지름신이 자주 강림하고 계신데.. 사실 GR Digital III도 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데 이건 몇달 뒤로 미루고 있다는.. ㅠㅠ 신랑 눈치도 보이고..
세 가지 아이템 중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지갑, 스마트폰, 카메라)
왠지.. 결국 세 가지 다 사게 될 것 같다는....-_-;
갈수록 이상해지는 노트북.. HP에 도시락 폭탄이라도 투척하고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비스타로 복구할까 하다가 멍석회사 정직원이 하사하신 Windows 7 울티메이트를 설치해봤음. 결론은....... OS가 구렸구나. -_-;
암만 봐도..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처음 만났던 리눅스 UI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의 Windows 7 화면..
깔끔하고 의외로 속도도 빠르고.. 이번에도 MS는 징검다리 성공을 거둘 듯.. ㅋㅋ
노트북이 보여주던 심각한 셧다운 현상도 사라지고.. 그외 부수적인 문제들도 사라졌음.
음.. Windows 7을 권장한다더니.. Windows 7에 최적화된 기계였던가?
암튼.. 현재까진 이상 무!
HP EliteBook 2530p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
LED Backlit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선택한 것인데
그냥 ThinkPad X200 또 살껄 그랬다. -_-;
처음부터 뽑기가 실패한 듯.. 기계가 바람 잘 날이 없긴 한데
이제 쓰기 시작한 지 1년이 되어가니.. 슬슬 OS 밀어달라고 난리..-_-;
귀차니즘... 예전같음 밤새서라도 밀텐데
이젠.. 막 귀찮다. 백업 언제 다 해? -_-;




